화분 겉흙 교체 장마 뒤에 해도 될까?|걷어낼 때와 말릴 때 기준
장마가 지나고 화분 흙 표면이 오래 젖어 있거나 초록 막, 하얀 가루, 얇은 곰팡이처럼 보이는 것이 생기면 겉흙부터 걷어내고 싶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겉흙 교체가 필요한 경우와 오히려 그대로 두고 말리는 편이 나은 경우는 다릅니다. 핵심은 표면이 보기 싫은지가 아니라 표면층의 상태가 무엇이고, 화분 아래쪽 뿌리 환경까지 문제가 이어졌는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얇은 조류나 표면 곰팡이는 … 더 읽기